알려줘요. 스피드웨건! 클로로의 잡학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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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및 한국 코인 거래소에서 말하는 USDT란?

 

USDT란 미국 달러와 동일한 가치를 보유하도록 설계된 코인을 말합니다.

 

현재 대표적인 USDT로 불리는 코인은 테더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스테이블한

 

코인으로 알려져 있죠.

 

 

스테이블 코인은 말 그래도 안정적인 가치를 갖고 있는 화폐를 말하는데 원래 코인의

 

매력은 널뛰는 가격인데 이런 스테이블한 가격을 갖는 코인을 만들어낸 이유는

 

코인 거래 간 통화의 신뢰도를 높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루나, 테라 사건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스테이블 코인이란 말이 사기처럼

 

들리시겠지만 사기를 위해 만들어진 코인이 아닙니다.

 

 

김치 프리미엄 및 중국의 진출로 인해 주식시장 이상의 매력을 가진 코인

 

투자 시장을 망가트리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 기존 코인 홀더들 혹은 투자

 

기관들이(브록 피어스, 리브 콜린스 등) 코인 투자판을 지키기 위해 만든 하나의

 

안전장치입니다.

 

 

#USDT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

 

즉, USDT는 코인의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하여 다른 코인들의 가치를

 

한국은행이 원화의 가치를 방어하듯이 방어장치로써 역할을 수행해 주는

 

것이죠.

 

 

그래서 테더의 경우 1 USD = 1 USDT의 가치를 하는 것이죠. 해외 거래소의 경우

 

알트 코인의 거래를 할 때 원화 및 달러의 직접적인 유입 및 충전이 어려운데 

 

이럴 때 USDT를 활용해 우회하여 충전에 활용하곤 합니다.

 

 

현재 테더의 경우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으로 하는 옴니 레이어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는 USDT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해외 거래소에서 USDT를 구입하려면

 

한국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구매해 변환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USDT 이외에 스테이블 코인은?

 

USDT의 출현으로 현물에 대응하는 가치를 가진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했는데요. 그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정 화폐 기반 코인

 

달러를 담보로 은행에 예치하고 그 예치된 금액만큼 발행된 코인을 말합니다.

 

USDT가 가장 대표적이고 그 외에도 USDS, BUSD가 있습니다.

 

이 3가지 모두 미국 달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USDS, BUSD는

 

대중적이진 않습니다.

 

 

2. 담보 기반 코인

 

은행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코인을 담보로 맡기고 그에 상응하는 가치의

 

코인을 발행하는 걸 말합니다 sUSD, Dai, BTS가 가장 대표적인 담보 기반

 

코인입니다. 달러 기반에 비해 담보의 공신력이 약한 느낌은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급락할 경우 담보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3. 알고리즘 기반 코인

 

특별한 담보를 두지 않고 코인이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가치를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독특한 알고리즘을 통해 코인의 가치를 방어하고 발행 및 유통량을

 

조절합니다. 초기 코인 시장과 가장 가까운 모습의 코인으로 위의 2가지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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