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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메이웨더가 사랑한 회복 장치

 

위 선수들의 공통점을 혹시 알고 계시나요? 세계적인 슈퍼스타? 아니면

 

갑부? 거만함? 그들을 묶을만한 공통점은 많지만 오늘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두 선수의 공통점은 바로 '크라이오테라피'를 애용하는 운동선수라는 것입니다.

 

 

크라이오테라피는 얼마 전부터 운동선수들에게 핫하게 유행 중인 장비로써

 

최대 영하 120~180도까지 3분간 순간적으로 신체를 노출시킴으로써 근육의 피로

 

회복 및 관절 강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치료방법입니다.

 

 

마치 만화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 프리저와 싸울 때 회복하던 회복 챔버 같지

 

않나요? 영화에서도 비슷한 장치를 많이 봤던 거 같아요.

 

 

 

#크라이오테라피의 원리는?

 

크라이토테라피는 표피를 급속도로 '저체온' 상태로 만들어 갈색 지방 분해를

 

유도, 열을 발생시키고 그 과정에서 피로 물질 및 노폐물을 배출시킵니다.

 

그리고 혈액 순환 촉진을 통해 호르몬 분비 역시 활발하게 하는데요.

 

 

이 과정이 운동선수의 경우 격한 운동 후 쌓인 젖산 분해에 용이하기에

 

지금처럼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신체 활성화 기능 덕분에 현재는 근육의 피로 해소뿐만 아니라

 

인대 및 관절 손상을 입은 운동선수의 재활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다이어트의

 

미용 목적으로도 현재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크라이오테라피, 주의해야 할 점은?

 

아무래도 신체 기능을 순간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심장 등에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이용이 어렵겠죠? 그래서 해당 챔버의 경우 사용하기 전

 

'심장질환''고혈압', '부정맥' 등 지병에 대해서 철저히 사전 체크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언뜻 보기엔 동상 입기 딱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

 

동상이 걸리는 이유는 '땀' 때문인데요. 온도가 서서히 내려가는 환경에서

 

두꺼운 옷을 입다 보니 땀에 노출되어 있잖아요? 그런 '습식' 상태에선 동상에

 

취약합니다.

 

 

하지만 해당 챔버는 '건식' 상태에서 옷을 거의 다 벗은 상태로 진행하기에

 

동상의 우려는 거의 없습니다.

 

 

해당 장비를 통해 효과를 보려면 주 3회 정도 진행해야 하며 비용은 현재

 

8만 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체 시술 시간은 약 30분 전후로 시술 시간 약 3분 및 휴식 시간 20분,

 

탈의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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